장래관의 산호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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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최창규 2008/03/10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만날때 처럼 마음이 설레입니다.
해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의 마음이 다 이럴까요?
저는 얼마전 해수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그동안 물고기 키우기는 아무런 경험도 없는 제가 첫걸음마를 걷는 심정으로 지금을 물잡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자반 어항을 구입하고 1주일 정도 후에 스타트피쉬를 입수하였는데 그게 벌써 또 일주일이 지났군요.
보름 후면 크라운피쉬 두마리 정도 키울려고 합니다.
그걸 생각하니 매일 마음이 설레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에 이곳 장래관선생님 홈페이지에 들러 글자 하나 빠트리지 않고 정독을 하며 기술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아름다운 해수 사진들을 볼때마다 감탄에 또 감탄을 하지만 과연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마저 드는게 솔직한 제 마음입니다.

앞으로 이곳 홈페이지의 한 가족으로 받아주신다면 열심히, 성심을 다해 열심히 배울것을 다짐합니다.

선생님의 인자한 모습과 아름다운 사모님의 다정한 가족 사진을 보니 한편으로 맘이 놓입니다.
역시 이런 취미를 갖고 계신분은 가정도 화목하게 잘 가꾸어 나가시구나 하는 확신이 들더군요.

선생님,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장래관  


처음시작 때의 설레임
왜 그리 물잡는 시간은 오래 걸리고 시간이 안 가는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 역시 그랬고 넣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기도 했습니다

해수어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가정이 모두 화목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어항에 지나치게 빠져서
많은 비용지출, 가사나 자녀교육에 소홀함 등등 때문에 가정불화의 원인이 되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쉽지 않지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고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377.
늦봄 2008/02/27

안녕하십니까..?

글로 처음 뵙지만 이렇게 인사글 올려봅니다.

민물이나 수초는 저도 조금은 해 봤지만 해수는 워낙 장비가 많이 들고 돈이 들어간다는 말에 주저주저 하다가 이번에 어떻게 기회가 닿아서 1560*600*740 F/O 어항을 꾸미게 되어 열심히 물돌리다 아는 지인분들의 도움으로 고기도 몇마리 투여하고 있는 구미서생입니다...^^

물론 장래관님의 풍부한 경험이나 이론도 엄청나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소한 질문, 하나 하나에 대답을 다 해 주시는 열정을 보며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도 하게 되고 또한 존경을 표해 봅니다...

가족사진을 통해 본 모습이 아름다와 보입니다...

늘상 가족분들과 같이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며...

종종 인사 올리겠습니다...^^

장래관  


아이디가 참 멋지시네요
나에게 늦봄은 어떤 의미인가 하고 한 참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요령이 생기면 별 것 아니라고 다들 말하지만
저에게도 그랬고 새로운 시작은 참 어렵습니다

굉장히 큰 어항을 갖고 계시네요
잘 꾸려나가시겠지만 하루 이틀 하다 그만둘 취미가 아니니
요령이 생기기 전까지 너무 난이도가 높은 생물을 넣으시거나
조급해 하거나, 무리한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수어사육시 문제는 민물어항과 달리 한 순간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이어지시길 바라며
늦봄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376.
유기우 2008/02/15

형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연락하는거 같네요^^

잘지내시죠~ 전 청일이랑 성훈이형 밖에 연락하는 사람이 없네요

아참 삼성동 이사오셨다면서요 저 대치동에 사는데 정말 가까웠는데 ... 이제야 글 남기네요 이제 슬슬 손이 간질거려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어요~ 형 한가하실때 전화 한통 부탁드려요
목소리 듣고 싶네요~

장래관  


6~7년은 된 듯 한데
굉장히 오랜만이네^^
예전에 내가 일산 전산센터에 왔다갔다 할 때 집에 가 본 기억이나는데
대치동으로 이사왔구나
나도 이쪽으로 이사온지 몇 년 되었어
손이 간질거린다는 것을 보니 좀 여유가 되는 모양이네
전화할께(전화번호는 내가 지울께)

 375.
이도경 2008/02/06

정래관님의 도움으로 일단은 성공적인 해수 입문을 하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올 한 해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래관  


성공적인 해수 입문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374.
최윤석 2008/02/04

본점 해외펀드에 일하는 동생과 아주 친하고ㅋㅋ 가끔씩 와서
장래관님의 글을 보며 또 보며 많은 공부를 하는 초짜입니다... 오늘에서야 sh에 계신걸 알았습니다..
동생은 저번에 홍콩지사로 발영나 이제 여의도에 갈일은 없지만... 장래관님이 계시니 sh까먹지 않고 숨쉬며 물생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정 멋지게 살 보내시길요~
^.^

장래관  


요즘은 직장 관련있는 분들이 글을 남겨주시네요
반갑습니다^^
최윤석님도 구정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홈피 방문 감사드립니다


 373.
민성준 2008/02/01

안녕하세요,
SH자산운용 준법감시본부에 근무하는 민성준입니다.
좋은 정보와 지식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물생활 처음 시작할때부터 참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
신한은행 근무하신다니, 정말 놀랬습니다.

앞으로는 골드윙으로 뵐 수 있을까요 ? ㅎ

장래관  


반갑습니다
같은 계열사 직원이 같은 취미를 갖은 사람이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원래 금융계통에 있는 사람들이 잘 안하는데….
섣부른 지식이지만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사내 메신저도 좋고, 제게 직접 전화주셔도 좋고
언제든 환영합니다.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2.
유연중 2008/01/24

처음 뵙겠습니다. 선배님 +..+꾸벅
해수어 시작한지 어~언 3개월 되는 초년생입니다.
궁굼한것두 많고, 답답한것두 많습니다. 잘 부탁 드리구요,
조만간에 전화 연락드려도 실례가 않될지....
저는 신한은행 홍보실과 일하구 있는 광고인입니다.
본점에 자주 가거든요...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장래관  

반갑습니다^^
전화주셔도 상관없구요
저는 본점 14층에서 근무합니다
본점 오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차한잔 하러 들르세요

 371.
배혁록 2008/01/12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들러봅니다....
스키머에 대해서 쓰신글을 작은 동호인 모임의  해수어 전파의
목적으로 좀 빌렸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장래관  


네 도움이 되신다면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370.
채준희 2007/12/26

제가 어찌 이나이에 군대를..

쥬니어 -> 장래관Jr. 즉, 한결이..

장래관  


아하 쥬니어가 바로 내 아들을 의미하는 거로군 ^^;;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나이먹으면 이해력이 팍팍 떨어져서... 이해해

어제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나?
코엑스니 뭐니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려봐도
예전처럼 화려하지 않고 그냥 썰렁하더라구

어쨋든 연말 잘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369.
채준희 2007/12/21

형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안부를 여쭙게 되어 미안합니다(조이송합니다는 사용가능 단어가 아니라네요)

간만이지만 질문답변란과 방명록에서

형님의 열정이 여전히 따뜻하게 묻어납니다.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리프마스터만의 아우랍지요.

쥬니어도 몰라보게 자란걸 보니 이제 군대갈 일만 남았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여전히 어항도 없이 고군분투 중이네요 ㅎㅎ

한달에도 몇번씩 리프를 시작해볼까 말까 고민이 들지만

형님과 같은 안정적인 어항을 만들 수 없는 여건이고

돈과 시간과 생명을 희생하며 쓸데없는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싶지 않기에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군더더기 없는 형님 어항의 요즘 조명과 스키머, 리액터 등의 사양이 사뭇 궁금해집니다.

아무쪼록 뜻깊고 즐거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장래관  


간만이군 쮸니어^^
직장 생활은 잘 하고 있는가?

군대를 가야 한다고???
난 군대 갔다온 줄 알았는데 ㅎㅎ
군대 난 정말 별로 좋지않았던 기억만 있어서
군대 다시 가라고 하면 칵 기냥…..

어항은 무신 어항 군대 갔다와서 열심히 하길
지금은 그 정열 다른 곳에 쏟는 것이 백번 나을 듯

답변이 좀 늦어 미안
요즘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이 바쁘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
오늘은 그래도 일찍 퇴근해 가족과 저녁식사라도 할려구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이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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