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관의 산호어항



방 명 록(제 홈페이지에 다녀간 흔적을 남겨주세요. 로그인하셔야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회원로그인
 
 398.
김영배 2008/07/21

래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래관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쭈욱 보았습니다..
한결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예전사진엔 완전히 애기였는데 지금은 아주 든든하실것 같습니다. :)
사진으로나마 계속 래관님과 형수님을 뵙게 되어 기쁩니다.
저도 딸이 생겼는데 이녀석은 언제 저렇게 클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글을 보니 최근에 어항에 안좋은 일이 있으셨던 모양입니다. 금방 회복되어 이전처럼 멋진 어항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기 생기고 반도체쪽으로 이동을 하느라 평일 클럽 정모참석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 래관님 뵈어야 할텐데... :) 항상 건강하시고 조만간 뵙기를 고대해 봅니다.  

장래관  


하하 반갑습니다 영배님
아들 녀석이 고1이고 이제 저 보다 키가 더 큽니다
즐거워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정말 세월이 빠릅니다
가끔씩 제 홈페이지의 가족 사진 이력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영배님도 잠깐이예요^^

리프클럽을 통해 영배님 근황을 모두 유추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영배님 홈페이지도 들러보고 있구요
끊임없는 리프에 대한 열정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배님의 글속에는 와이프에 대한 사랑이 항상 묻어나던데
모쪼록 행복한 가정 꾸리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397.
채준희 2008/07/21

형님 형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건강하시죠?

저는 통영에서 해수어항도 못하고 세숫대야에 물받아놓고 풀떼기에 새우 몇마리 기르고 있습니다. OTL...

시간이 흐르니 불가사의의 경지에 이른 형님의 어항보다는 형님의 푸근한 미소가 기억에 남습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장래관  


쭌아우 간만이네 반가워^^

예전에 통영으로 간다고 했을 때 오래있지 않을 것 같더니만
잘 지내고 있구만
예전 럭셔리를 추구하던 준아우가 세숫대야에 새우를 키우고 있다니 재밌네
나 역시 준아우의 맑은 미소가 생각나^^

난 아직 휴가 계획을 못 잡았어
멀리 한 번 다녀올까 말까 고민 중이야

서울에 올 때 연락해 얼굴이라도 한 번 보게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396.
최종선 2008/07/21

안녕하세요 형님

형님 홈페이지 처음본게 2004년도인데

가입도 글도 4년이 지난 지금 쓰네요.

보관중인 형님 물고기는 꽃단장해서 형님 수조로

다음주에 보내겠습니다.

얼마있지는 않았지만 형님이 수년간 키운고기라

보는 저도 다른해수어보다 감정이  남달랐지요.

이참에 핑계로 형님 sps발색 노하우와

어떻게 하면 그리약한 나비와 프레임 리갈엔젤을 4,5년간

건강하게 잘키웠는지 배워야할듯합니다.

가르침을 아니주시면 보관중인 해수어는

제가 꿀걱입니다^^;.

요번주에 잘 포장해서 찿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좋은 해수어 보게 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요^^





장래관  


바쁘실텐데 사장님 홈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아쿠아119 매장에 가보니 매장이 아주 깨끗하고 산뜻해서 좋았습니다
수족관에 가도 구입해야 할 것이 거의 없는지라 별 도움이 안 되는 고객입니다 ^^;;

아시다시피 지난번 제 어항이 샌 이후 두 세 달간
제 산호를 맡겨놓았던 어항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많은 SPS들의 상태가 지금은 발색이고 뭐고 별로입니다
고수에게 보여드릴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제게 연락주시면 바로 찾으러 갈께요
그 동안 해수어를 맡겨주신 것만 해도 제가 너무 감사하지요

앞으로도 산호 애호가에게 정말 사랑 받는 아쿠아119가 되고
더불어 돈도 많이 버시기 기원합니다^^

 395.
김찬호 2008/07/18

안녕하세요 래관님.
필리핀 멎쟁이입니다.(넝담요^^)

제질문에 따뜻한 답변주셔서 항상 감사하구 있읍니다.
얼마전 폭탄아닌 폭탄으루 터줏대감 옐탱과블탱을 보냈더니
맘이 많이 서운하네요.

하지만 어쩌겠읍니까,남은 애들이라도 잘 키울려구요^^
글구 어제 장장 4시간이나걸려서 어항 싹 뒤집구 새로
셋팅했읍니다.아무쪼록 이번에는 인내를 가지구 다시
한번 도전할려구요.아마 그동안에 또 래관님 많이
괴롭힐거 같은데 괴로우시더라도 초보한테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릴께요^^

아무쪼록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 항상행복하세요^^

장래관  

필리핀에 골프치러 가보기는 했지만 한밤에 도착해서
골프텔로 이동하여 몇 일 머무르다 새벽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필리핀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수어항이 인내심이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취미입니다
돈으로 때워도 인내 없이는 안됩니다
요령도 참 중요하니
리프클럽이던 제 홈피든 어디던 많이 읽어보시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그저 취미로 있는 듯 없는 듯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394.
이경훈 2008/07/11

형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어항을 새로하고 있는데..형님의 프랙이 간절히..
생각나서..내어항 볼때마다..받고싶은맘 굴뚝같습니다..
잘키워야한다는 부담감이 너무많은데..생각바꿨습니다..
죽으면..또 받으면되지..뭐..이렇게요^^
(하수가..안죽일생각한다는것이 무리인줄 지금깨닫습니다)

언제 프랙정리하실때..한가지만 뚝 분질러서..제것으로.
남겨주시면..찾아뵙고..인사드리러가겠습니다..

오늘 질문답변란쭈욱보면서..공부많이 했습니다..
점점 형님이 높아만 갑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장래관  


안녕하세요 경훈님^^
답변이 늦었네요. 주말에는 거의 컴퓨터 접속을 안 하는지라… 죄송
그 동안 제 어항 얘기 못 들으신 모양이네요
몇 달전에 어항 실리콘 불량으로 물이 새는 바람에
한 밤중에 난리를 피운 적이 있었습니다
급하게 다른 분 어항에 산호와 해수어들을 맡겨놓긴 했지만
그 때 많이 죽고 부러지고....( 프랙 정말 많았습니다^^)

어항 실리콘을 다시 쏘고 물잡고 한 달전쯤 산호를 다시 찾아오긴 했지만
건진 것이 그리 많지 못합니다

이제 다시 어항 모습을 조금씩 되찾긴 하지만
이제 시작 입니다

모쪼록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기회되면 뵙지요
반가웠습니다^^

 393.
정승민 2008/07/03

안녕하세욤^^;; 약 2년전에 자주 눈팅하러 오고 글도 남긴적 있는데 기억 못하시겠지만;;ㅎㅎ 공부하다가 너무 어렵구 돈두 엄두가 안나서 결국 포기했었는데 요즘에 다시 공부중입니다. 이번엔 꼭 도전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기계치라 너무 어렵네요;; 장비들이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ㅠㅠ 우후..
일단 어항을 크게할지 작게시작할지 고민중인데 프로의 입장에서 봤을때 어떠세요? ㅎㅎ 역시 첨엔 작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
아무튼 이것저것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이제 더 자주올거예요~ ㅎㅎ좋은정보 감사드리구요 잘 부탁드려욤~ ㅎ

장래관  


기억합니다^^. 제가 머리는 별로 안 좋아도…
해수어항 시작하시는 많은 분들이 제 홈페이지에서 몇 번 정도 질문하시다
리프클럽에 가셔서 본격적으로 활동하시곤 하는데
승민님께서는 몇 번 질문하시곤 그냥 홀연히 사라졌었지요
오래간만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뭐 어항이야 크고 웅장한 것이 멋있기는 하지만
그 만큼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처음에 크게 시작하고 관리가 안되어 크게 시작한 만큼 상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소형어항으로 뒷벽에 섬프가 달린 배면섬프어항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스키머 일체형이어서 심플한 것이 비용도 그리 많이 들지 않고 괜찮아 보입니다
모쪼록 많이 고민해 보시고 좋은 시작되시기 바랍니다

 392.
한동훈 2008/06/20


형님...

어제 오후에 전화 주셨었는데...제가 잠결이라 정신이 없어서
죄송했습니다.

안부전화 주신거라 하셨는데 감사드리고..뭐 좋은 스퀘쥴이
있어 전화주신건 아니셨는지 정신 못차렸던게 후회스럽네요.

형님 맛있는거 드시러 가시는 스퀘쥴 있으면 저도 데리고
가주시구요 ^^

성훈씨 어항계획 잡히면 연락주세요.
형님과 넘어가서 품앗이 할께요~


아래 제헌씨도 놀러왔다 가셨었네요.
홍콩에선 로렌조로 통하시나 봅니다.
건강히 잘 계시고 바쁘게 지내시는듯 보이셔서 좋네요.
한국 오실때 아무리 바쁘셔도 남친 꼭 만드셔서 인사도
시켜주시길 기대해볼께요~ ^^

장래관  

특별한 일이 있어 전화한 것은 아니고
그냥 잘 지내는가 해서 해봤어^^

난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다음주 일주일간 출장 때문에 자리비운다
출장 다녀온 후 한 번 보자

수고많이 하고^^

 391.
조제헌 2008/06/12

안녕하셨어요? 로렌조에요.. 크흐흐흐 너무 오랜만이죵?
그간 잘 지내셨죠?? 한국 갈때마다 인사드리러 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이랍니다.. 매번 '꼭 한번 인사드리러 슬쩍 들러야하는데' 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호홍...

그간 새해인사도 또 발렌타인데이 인사도 못드렸으니깐 한꺼번에 다 하고 갈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리라 믿구요, 늘 건강하시구.. 하시는일 원하시는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에또 발렌타인데이때 못드린 쵸코렛은 담번에 찾아뵐때 꼭 지참하고 갈께요.. ^^

가끔 와서 소식 전하고 갈께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세요~!!!!

장래관  


우와 제헌씨 정말 오랜만입니다
잊지 않고 방멍록에 글을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제헌절이 제헌씨 생일이잖아요
작년 제헌절 때 생각이 나서 싸이에 생일 축하한다고 글을 남길까 하고 들어갔었는데
바쁘신지 전혀 싸이 관리를 안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말았어요 ㅎㅎ

예전 프로젝트 할 때
털털해 보이는 듯 하면서 수줍음이 많은 진솔했던 모습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과자 많이 훔쳐먹었던 것도 생각나고

혼자 사는 외국 생활은 괜찮은가요?
한국에 오시면 연락하세요 언제든

모쪼록 건강하시고
무엇보다도 멋진 남친 생기길 기원할께요 ^^

 390.
김우석 2008/05/09

안녕하세요.

어항.. 난생 처음 해보는 건데

겁도 없이 어렵고 돈 많이 든다는 해수어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어항 주문해 놓고 기다리며 공부하는 중 이고요

장래관님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오늘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여러 질문들로 귀찮게 해드릴 것 같아서 미리 용서를 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장래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수어항에 대한 경험이 아직은 없으신 모양이군요
해수어항이 별거 아닌 듯 보이지만 여러가지 장비가 필요하고
사육방법도 좀 복잡하기 때문에
먼저 충분히 알아보고 어항을 맞추시는 것이 좋은데 아쉽네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할 장비를 고려하여 어항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을 참 많이 합니다
어항을 일단 들여놓고 그에 맞게 장비를 맞추려면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기 전 많이 알아보시는 것이 돈 아끼는 지름길이고
성공의 첩경이라 생각합니다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

 389.
한동훈 2008/05/07

형님....
오늘 돌아오시나요??

저 형님 안계신 오늘 새벽.....형님 홈에 놀러왔다가
한 시간동안 형님대신 보초서다 돌아갑니다.

돌아오시면 전화주세요~!!

HELP ME~!! ==;;

장래관  


오랜만에 게시판에서 만나게 되네
반가워^^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니 다행이야
이번 보완을 통해 예전 최고 어항의 화려함을 다시 찾기 바래

질문에 대한 좋은 답글 고맙고..
조만간 얼굴 한번 보자고

이름으로제목으로내용으로
  [1][2][3][4][5][6] 7 [8][9][10]..[4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o!Ji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