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관의 산호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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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김성중 2008/11/24

안녕하세요. 선배님~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방문드렸더니 어항 사진 업데이트 하셨네요~
어항 문제로 상태가 악화됬었던 산호들이 다시
그 색을 뽐내는 것을 보니 정말 선배님의
실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저도 이전에 산호 어항을 하면서 절정기 한번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이 못내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당분간 큰어항을 못할 것 같고...
요즘 들어 책상위에 작은 어항 놓고 고기나 두세마리
심심풀이로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만간에 제가 선배님 형님들 모시고
조촐하나마 저녁 한번 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 담배 끊었습니다... 정확히는
금연중입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장래관  


성중씨 간만이야^^
수연이 잘 크고 있지
이제는 말도 잘하고 재롱이 장난이 아닐 것 같군
간만에 어항 사진을 찍어보긴 했는데 환상적이진 않고 그냥 그래^^
예전처럼 이거저거 신경쓰지 않고 대충 먹이주고
염도가 좀 낮아진 듯 하면 소금 좀 넣어주고..
그래도 다행히 잘 사네…

새로 옮긴 곳은 적응이 되었는가?
요즘 경제가 말이 아니구만
사실 나는 별 영향도 없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자꾸 없어져
망년회겸 해서 한 번 보자고
힘든 때일수록 열심히 살고
수고해^^


 407.
신광규 2008/11/05

안녕하셨어요^^* 래관형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산호어항사진을 보니 저의 식어버린 리프열정이  다시 되살아나는것같습니다.
사실 한동안 어항을 방치했었거든요.. 담수수초어항처럼되버렸습니다.^^;;;;
요즘 마음도 심숭생숭해지고 하니, 먼가 조작조작.. 일거리를 벌여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역시 머릿속을 비우는데는 리프취미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한번 엎어야 겠네요..에혀 귀찮아라....

^^ 건강하시고요, 늘 변함없는 리프열정으로.. 반겨주세요~
그럼,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장래관  


광규씨 오래간만이네^^
잘 지내고 있지?  직장 생활은 적응이 되었나?
신입직원 군기도 이젠 빠졌을 때가 되었고^^

간만에 어항사진을 찍어 봤는데 찍는 방법도 생각이 잘 안나고
시커멓게 나오는 것이 사진으로 표현이 참 힘드네…
나 역시 어항에 대한 열정은 많이 식은 것 같아
그냥 밥 먹고 이 닦는 것 처럼 그냥 습관적으로 먹이 주고 힐끗 쳐다보고 하는 정도지
하지만 없으면 허전할 것 같은 생각은 많이 들어

나중에 혹시 프랙이 필요하면 연락해 좀 잘라줄께
요즘 경기도 안좋고 분위기도 좀 그러니까
그럴수록에 더욱 열심히 살길 바래………..

 406.
조제헌 2008/10/28

호호 진작에 와서 인사드릴라구 했었는데 여기오자마자 감기가 걸려가지고 헤롱거리다 보니 이제서야 왔어요.

지난번엔 너무 감사했어요.. 밥도 너무 맛있었구요, 또 화이팅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이래저래 너무 감사했어용.. 기운났었단 말이죠.. 흐흐흐

담번엔 꼬옥 제가 식사 대접할께요!!! 시간 내 주세요~ 꼭이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거 같은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곧 또 뵐께요~!!!!

감사했습니다아~!

장래관  

홍콩에 잘 돌아가셨지요. 쌩쌩하시더만 감기에 걸리셨군요
다음에도 제가 밥을 사야 할 것 같아요^^ Moody's 너무 무서워요
제헌씨가 무디스 근무하는 한 잘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신용등급이나 먼저 좀 내리라고 전해주세요 ㅎㅎ
하여간 무디스의 신용등급은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참 경제가 말이 아니게 답답하네요
어제는 간만에 주가가 1,000포인트를 넘어섰는데 1,000포인트의 돌파의 의미는
고아원 보내기 전 짜장면 사주는 거다
마음의 준비를 하자, “엄마 주가 2,000포인트 만들고 돌아올께”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다 정신차리자

빨리 이 침체도 벗어나고 제헌씨에게도 멋진 사람 나타났음 좋겠습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405.
김희수 2008/09/15

보름달 처럼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장래관  


네 희수님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404.
한동훈 2008/09/14

형님...

한가위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번 추석은 연휴가 짧아 어디 여행도 다녀오시기도 좀

그러시겠네요.


형수님과 한결이와...오늘 친지분들 인사 잘 다녀오시고

가셔서 맛있는 명절음식도 많이 잡수시구요 ^^


전 이제 좀 이따 집사람과 아버님 모시고....금곡으로

어머니 성묘 가려 합니다.


형님도..넉넉하고, 늘 형님 맘 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오늘 보름달이 아주 밝고 크다고 하네요.

형님.....소원도 많이 비시구요 ^^

장래관  

부모님이 서울에 계셔서 특별히 어디 가지는 않고 서울내에서 왔다갔다 했어
한결이 독서실 보내고
와이프랑 스크린골프 몇 번 치고, 영화 때리니
벌써 연휴 마지막날 저녁이다^^

그저께 피지산호 들어 온 날 늦게 가봤더니만
네가 좋은 아크로 몇 개 가져갔다고 하더라구
난 그냥 그런거 세개 가져왔다
이제는 봉인을 해야 할 것 같다

어찌되었던 추석 끝나고 계절도 바뀌는데
대박 터뜨리고 늘 좋은 소식있길 바랄께…

 403.
정동엽 2008/09/13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Merry 추석~!

장래관  


추석 잘 보내고
계속 열정적으로 살길 바란다 ^^

 402.
정동엽 2008/08/20

드디어 오늘이 가족이랑 마지막 밤을 보내는 날이네영...ㅠ.ㅠ 내일은 누나랑 함께 기차 타고 다시 서울로 올라 갑니다.... 2학기 때는 방학 때 열심히 노력한 것이 헛되지 않기를,,, 마지막으로 대구에서 방명록에 글남기고 갑니다. ^^
현재 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이니,, 우리모두 대한민국 만쉐~!

장래관  


2학기 때에도 꿈과 열정 잊지 말고 열심히 살길 바래 ^^

 401.
정동엽 2008/08/19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막 피아노 렛슨 끝나고 오는길인데,,, 저는 피아노를 어머니 한테 배우고 있구요,,, 어머니가 음대교수이셔서 어머니 연구실에서 계속 렛슨하는데,,, 어머니의 대학생 제자들을 보면 넘 잘쳐서 기가 죽곤 하였습니다. 근데 답변보구,, 힘이 불끈~! 불끈~! ㅎㅎㅎ  
현재 제어항은 혈앵무가 알을 낳았는데,, 이들은 혼합해서 만들어진 돌연변이 어종이라서 전부 무정란이네요,,,ㅠ.ㅠ 근데 연속으로 제가 유일하게 키우는 애완조 왕관 앵무가 결국 알 3개를 낳았어요,, 이 감격의 눈물이^.^ (부화 안하면 아무 소용 없지만....)
이렇게 보면 저는 하루 일과가 앵무새 물고기 키우고 관리하구 렛슨 받구 공부하구(어머니는 전교 10등안에 안 들어가면 피아노 하지마라고 하셔요,,, 그래서 오늘도 열공~!)
그래서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피아니스트라기 보다는 쇼팽과 베토벤처럼 훌륭한 작곡가가 되어 작곡과 교수가 저의 꿈이고  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생동안 꼭  1곡이라도 저의 기법과 저의 감정이 담긴 곡을 작곡하고 싶어요...^^ 현재도 예고에서 18곡 정도 작곡 했지만,,, 이건 기본이라서요,,,ㅎㅎ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네용,,, 감기 꼭 조심하세요~!

장래관  

동엽군 대단한 친구네요^^
우리 한결이와 비슷한 또래라서 그런지 아들 같기도 하고 참 기특합니다

막연한 꿈에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시간계획을 추가하면
막연했던 꿈은 조그마한 달성 가능한 목표가 되고,
하나씩 목표가 달성되면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큰 꿈과 열정 잊지 말기 바랍니다
예전엔 시간날 때 모짜르트나 베토벤, 쇼팽의 곡 들을 자주 듣곤했는데…
모쪼록 목표하는 꿈대로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는 훌륭한 작곡가가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머님 말씀대로 피아노도 중요하지만
넓은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공부도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화이팅^^

 400.
정동엽 2008/08/17

항상 게시물만 보고 그냥 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예고 피아노과 학생인 정동엽입니다. 현재 해수어는 4자에 키우고 있구요,,, 크라운 4마리, 블루탱 1마리, 열로우 탱 1마리, 파우더 탱 1마리, 프레임 엔젤 1마리, 임페럴, 블루 페이스 각각 1마리씩 있습니다. 아직 나비 까지 키울만큼 실력은 안되구요,,,^^;;
3자 어항에는 담수어로 혈앵무 7마리 1자에는 돼지코 거북 키우고 있습니다.
집은 대구지만 현재 학교 때문에 서울에 고려대 의대에 다고 있는 누나와 함께 있습니다. 누나가 늦을 땐 외로워서 물고기들이 저의 친구랍니다.^^
예고 시험을 일찍 치고 합격해 중학교를 조기 졸업하여서 결이 형도 고등학생이지만 제가 나이가 더 어립니다...ㅠ.ㅠ
항상 궁금할때면 자주 물어보구 자주 들릴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해수어 메뉴에서 저의 사육 경험담두 보시고 좋은 음악도 들으시고 가세요,,, http://blog.naver.com/jungdy9539


장래관  


동엽군 반갑습니다
고등학생이 어항 관련 질문 글을 올리면
대부분 어항이 중요한 때가 아니다. 공부 열심히 해라 라고 잔소리로 답변에 대신하곤 했는데
동엽군 처럼 전공이 특이한 경우에는 해수어항이 정서에 도움이 될 듯도 하네요

별 도움 안되겠지만 궁금한 점 있으면 물어보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곁에 계신 편한 집을 떠나 누나와 객지에서 고생하고 있으니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399.
이자 2008/08/14

간만에 글남기려니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한참 고생했네요
근데 어쩜 한결이는 그리고 장팀장님을 쏘옥~ 빼닮았을까요? ㅎㅎㅎ
날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장래관  


하하 오래간만에 반갑네요
여전히 잘 지내시죠?

내가 보기에는 한결이가 나 보다 훨씬 난 것 같은데
비슷하게 생겼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작은 눈이 닮아서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한가 봐요 ㅎㅎ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많은 도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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